컴퓨터를 바꾸자마자 ide 하드 하나 날려 먹고, 얼마 후엔 인코딩하던 중에 집의 전원차단기가 뻗어버린 걸 경험하니 계속 듣보잡 파워 탓이란 생각이 들더군요. 그러던 중에 파워서플라이 테스트 글을 보고는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파워를 알아보다가 FSP 450-60APN을 질렀습니다. OTL
본래는 스카이디지털이나 파워렉스의 400W짜리 파워를 사려고 했는데, 어쩌다 위 물건이 눈에 들어와서 에라 모르겠다 할부로 지르자라는 생각으로 450W로 주문해 버렸습니다. ;ㅅ;
파워가 도착한 날이 마침 휴무 전날이라, 쉬면서 여유 있게 교체를 했는데, 바꾸자마자 소음이 확 줄더군요. ^^;; Active PFC 파워는 고주파 음으로 소음이 있는 편이라 들었는데, 기존 파워가 워낙 시끄러웠다 보니 굉장히 조용하게 느껴집니다. ㄷㄷㄷ
그나저나 파워를 바꾸고 만족스러우니 괜히 조립하다 욕 나온 G뭐C의 B-1케이스를 바꾸고 싶어지네요. orz
본래는 스카이디지털이나 파워렉스의 400W짜리 파워를 사려고 했는데, 어쩌다 위 물건이 눈에 들어와서 에라 모르겠다 할부로 지르자라는 생각으로 450W로 주문해 버렸습니다. ;ㅅ;
파워가 도착한 날이 마침 휴무 전날이라, 쉬면서 여유 있게 교체를 했는데, 바꾸자마자 소음이 확 줄더군요. ^^;; Active PFC 파워는 고주파 음으로 소음이 있는 편이라 들었는데, 기존 파워가 워낙 시끄러웠다 보니 굉장히 조용하게 느껴집니다. ㄷㄷㄷ
그나저나 파워를 바꾸고 만족스러우니 괜히 조립하다 욕 나온 G뭐C의 B-1케이스를 바꾸고 싶어지네요. orz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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