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S3에서 한국 개발사가 온라인 게임을 낸다면 (휘긴경 블로그에서 트랙백)
기사보기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조건입니다. 이게 지원을 하겠다는 건지 어쩌겠다는 건지… 다른 항목은 다 관두고, 지원이라면서 게임이 판매되면 지원비 회수가 최우선이고 모두 회수를 한 다음 이익을 나누자니 대체 머 어쩌자는 건지… 그리고 저작권도 죄다 손희가 가지고 말이죠…
온라인 게임에 관해선 세계 최고라 할 수 있는 우리나라 게임 제작사들이(개인적으로 기획과 자금, 이런저런 환경이 안 좋아서 그렇지 실력만은 세계 최고라고 봅니다.) 게임을 만들었다면 저런 조건에 응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는데… 이번 ps3는 온라인에도 상당한 중점을 둔 기종인데… 이대로라면 국내의 제작사의 참여는 저조할 수 밖에 없고, 또 나름대로 큰 제작사라면 지원을 받지 않거나 아님 ps3로는 게임을 내지 않는다고 생각되는데요… 더구나 마소에서 정상적인 온라임 게임 제작 지원정책을 발표한다면 국내 개발사들은 99% 엑박360으로 게임을 제작할 테지요.
이전에도 포스팅 했지만 이번 차세대 게임기의 경우 저는 엑박에 제일 땡겼던 관계로…(애초에 ps3는 별로다라고 생각까지 했습니다. 아무리 싸게 나온다고 해도 비쌀 수 밖에 없는 사양이고, 또 싸게 나온다고 해도 다른 구석으로 만회를 할 테니…) 이번 차세대 콘솔은 엑박 360이 승리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.
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조건을 들이대는 건지;;; 이건 울컥하기도 하지만, 어처구니도 없군요… 머 저야 엑박360을 언젠가는 지를 생각이니, 우리나라 제작사에서 게임을 엑박쪽으로 많이 내면 좋기는 한데;;;
ps3 콱 망해서 손희도 망해버려라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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